guestbook rss login

<최근 레몬펜 쪽지>

www.flickr.com
이것은 rlfqjt Kosu님의 공개 사진을 표시하는 Flickr 뱃지입니다. 여기에서 자신만의 뱃지를 만들어 보십시오.
notice
recent entries
category
tag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favorite site
calendar
archive
106023
23 | 55
그림틀
2009/04/26 21:31  |  그림틀
2009/04/26 21:31 2009/04/26 21:31
2009/04/26 21:24  |  그림틀


2009/04/26 21:24 2009/04/26 21:24
2009/04/26 20:49  |  그림틀
2009/04/26 20:49 2009/04/26 20:49
2009/04/26 20:42  |  그림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4/26 20:42 2009/04/26 20:42
2009/04/01 16:16  |  그림틀

 


2009/04/01 16:16 2009/04/01 16:16
2007/09/27 05:20  |  그림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느님께서 만드신 피조물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주님의 현존을 느끼기 좋은 곳이 바로
만물상이다. 한폭의 한국화를 연상케 한다.


길벗 고수 외침.

                                                                                                                        
2007/09/27 05:20 2007/09/27 05:20
2007/09/27 03:30  |  그림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유의규 신부님과 우리의 조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안에서 웃는 희수형과 민환형, 천진난만한 소년들의 장난끼 많은 얼굴이 돋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량리 성당의 모자, 앞으로 신학교에 입학을 계획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금강 호텔에서 본 우리들의 관광 버스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에 얽힌 일화가 있다. 상팔담에서 내려와 목란관 앞 의자에 앉아 희수형과 민환형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어 뒤늦게 점심식사를 하고 나오는 형들을 보았다. 왜 깨우지 않고 먼저 식사를 했는지
물었더니 시간이 늦었고 들어갈 때 나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 식권을 바꿔 만물상에서 내려 오면
옥류관 냉면을 먹기로 했다. 내가 식권을 교환했기에 어제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날까봐 식권 세장을 내 지갑에
넣고 흐뭇한 미소를 머금었지만 역시 오늘도 만물상에서 내려와 기다리다 지친 형들이 먼저 부대찌개를 먹고
있는 것이 아닌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한 사람들이 운영하는 포장마차, 쇠고기 꼬치구이가 일품이다. 이곳에 도착한 첫 날 밤에 평양소주와 함께
담소를 나누었던 아름다운 곳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은 우리가 2박 3일 머물렀던 외금강 호텔, 김정숙 별장을 리모델링한 호텔로 깨끗하지만 방음이 안 되는
단점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다음 사진들은 금강산의 모습들.



2007/09/27 03:30 2007/09/27 03:30
2007/09/22 11:58  |  그림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물상 입구에 자욱하게 운무가 있어 시야는 그리 좋지 않았으나 분위기는 최고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름다운 금강산 만물상을 오르며 하느님의 피조물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긴다.

2007/09/22 11:58 2007/09/22 11:58
2007/09/22 11:50  |  그림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희수형과 민환형과 통일 기행후 돈암동 강릉집에서 하산주를 마시고 당구 한 게임을 했다. 물론 나의 승리.
그리고 2차로 생맥주를 마시는 중에 한 장 촬영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환형은 빛두레 연구원으로 오은환 신부님의 형이다. 기초신학을 전공하고 월요일마다 사제단 사무실에서
신학 강의를 한다. 좋은 인연을 만나서 무척 기쁘다. 형수님은 나와 같은 종씨, 고씨성을 가진 여인이면 무조건
이쁘다고 하니 웃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락산 성당 자매님들, 만물상 하산 중에 한 장 촬영했다. 
2007/09/22 11:50 2007/09/22 11:50
2007/05/12 17:21  |  그림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원에서 오신 자매님들, 거의 묻지마 관광 수준으로 성지순례를 다니시는 듯 하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은
식사 후에 인스턴트 맥심 커피를 이 분들 때문에 즐겨 마실 수 있었다는 것과 찬물에도 커피가 녹는다는 것을
배웠다. 오트밀을 넣은 독특한 볶음 고추장을 가지고 다니셔서 인상적이었고 레시피를 여쭈었더니 어느 날
천주교 원목실로 오트밀 볶음 고추장을 만들 수 있도록 고추장을 제외한 오트밀과 요리 순서를 자세히 기록하여
보내주셨다. 지금 그대로 만들어 잘 먹고 있음에 늘 감사드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운데 계신 자매님의 좌우 두 분이 부부이시다. 절에 다니시는 불교 신자이신데 고희 기념으로 성지 순례를
오신 것이다. 모든 자매님들의 형부로 통했던 아버님께서는 저와 단둘이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이셨다.
저는 5월 부터 휴연하고 있는데 어찌 아버님은 담배를 줄이셨는지 궁금하다.
천주교 신자 분들을 이해하고 함께 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두 분께 드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피아로 불리던 가이드 아가씨. 늘 맑고 밝게 웃는 표정이 참 좋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란 모자를 쓰신 분은 꽃집을 하신다고 하며 두 분이 친하게 성당에 다니시며 그 동안 많은 여행을 함께
하셨다고 한다. 지금도 전 기억한다. 성지 순례 마지막 미사를 불참했던 문제의 두 자매님들, 이 어찌 할 수
없었던 우리의 아픔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퇴한 교장 선생님, 모든 자매님들의 오빠로 불리웠던 분인데 처음 터키를 향하는 비행기 제 옆에 앉아 가셨다.
그 긴 시간 동안 단 세 마디를 저와 주고 받을 정도로 서로 과묵한 처지였다.



길벗 고수 외침.
2007/05/12 17:21 2007/05/12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