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자~아 누구 이야기인지 알고 계시지만 꼬옥 읽어 주세요.
일상적인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끈기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팔망미인, 눈썰미가 좋다.
성취지향적이다.
전문가적 기질이 있다. 관심있는 분야에서는 박식하며, 관심없는 분야에는 잘 모른다.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다.
변화를 좋아하며, 도전적이고,토론 및 논쟁을 좋아한다.
기호에 맞지 않을 경우 무기력 해진다.
감정은 소년, 지적성숙은 성인이다.
자기 주장적이며. 이를 관철시키고자 한다.
아이디어가 풍부하다.
자기가 흥미없으면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상대방이 도전적일 경우 분쟁이 많이 일어날수 있다.
기만당하거나 타인에 조종을 받는 일은 치욕으로 생각한다.
독창적인 혁신가이고 창의력이 풍부하다.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방랑벽이 있다.
이론에 강하나 현실적응 약하다.
일상규범, 질서무시, 인내력이 약하다.
사람에 대한 이해노력, 즐겁고, 활기차다.
어디에서 보니 따악 맞더라구요.
글 읽는분 !!!!
그래두 만나서 기뻤고, 좋았고. 사랑합니다.
말좀하고 삽시다. 서로 갈길가는 그날까지....
피정을 준비하며....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고유한 역사가 있듯이 그 삶의 역사를 통해 인격과 기질이 형성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만나 뵙기가 어렵기에 항상
불만과 후회가 뒤엉킨 삶을 살기 마련이다.
함께 일하는 파트너, 동반자인 수녀님께서 느끼시는 나의 모습을 진지하게 숙고하며 이런
모습이 때로는 많은 부족함과 나약함이 있음을 제 자신의 모습을 통해 깨달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길벗 고수 외침. 一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