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마음 먹은 목표를 향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도전도 안 해보고 꿈을 접는 것은 바보나 하는 행동이다.
그것은 막연하게 마음 속에 울리는 '난 노력해도 안 될거야'라는 두려움에 자신의 꿈이 KO패 당한 것에 불과하다.
한 번 해보는 거다.
마음 속의 열정을 고스란히 밖으로 모두 끄집어내어 끝까지 해보는 거다.
그리고 그 후에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자.
'난 꿈을 이루기 위해 후회조차 남지 않게 모든 노력과 도전을 해보았는가?'
그 대답이 만약 'NO'이면 설사 그 목표가 실현 되었더라도 꿈을 이룬 것이 아니며,
그 대답이 만약 'YES'이면 설사 그 목표가 실현 되지 않았더라도 난 꿈을 이룬 것이다.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고 막연한 안 될거란 두려움에 꿈을 포기하는 바보 같은 행동은 절대 하지 마라.
그건 삶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다.
<인생수업 中 6장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를 읽고> 주 승환 스테파노가 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