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rss login

<최근 레몬펜 쪽지>

www.flickr.com
이것은 rlfqjt Kosu님의 공개 사진을 표시하는 Flickr 뱃지입니다. 여기에서 자신만의 뱃지를 만들어 보십시오.
notice
recent entries
category
tag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favorite site
calendar
archive
110714
17 | 43
SQ리더십
2007/05/29 11:50  |  분류없음

6차 SQ리더십교육

1. 강 사 : 강 석 준 미카엘 신부 (PESS청소년교육연구소 소장)

2. 일 정 : 2007년 7월2일(월),3일(화) 9:30-18:00

3. 장 소 : 가톨릭 다이제스트 : 서울 서초구 서초3동 1720-8 흰물결빌딩 509호

4. 대 상 : 영성에 관심있는 분 누구나 (평신도,수도자,성직자,
청소년을 지도하는 학교 교사,주일학교 교사)

5. 내 용 : SQ리더십이란...
영성을 바탕으로 한 리더의 지도력이다. 영성이란 보다 깊은 차원의 자아인식, 즉 하느님 아버지와의 관계성 안에서 자아를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고하고 판단하여 행동하는 것이다.

6. 참가인원 : 80명 (선착순)

7. 교 육 비 : 130,000원 (중식, 간식, SQ메뉴얼, 플래너 포함)
단, 현재 주일 학교 교사로 봉사하시고 있는 분은 교육비 반액 (교육비 1/2 :50,000원+ 중식, 간식, SQ메뉴얼, 플래너 :30,000원 =80.000원) 임

8. 신 청 : 6월 27일(수)까지 PESS홈페이지(www.pess.or.kr )의 SQ 리더십 교육에 접수

9. 대금납부 :

계좌 번호 : 658-910003-22304 하나은행
예 금 주 : 사단법인 페스청소년교육연구소(신청하신 분의이름으로 입금)

+ 원활한 진행과 준비를 위해 신청기한을 꼭 지켜 주시기 바라며 기한 후에는 받지 않습니다.
+ 신청과 함께 참가대금을 지정구좌번호로 신청하신 분의 이름으로 입금하셔야 정식 신청이 됩니다.
(재 수강자는 신청 시 수강한 마지막 교육의 차수를 기입해 주세요. 예: 3차수강)

+ 위치안내
사이트: http://cadigest.co.kr/ 에서 찾아오시는 길 참조
지하철이용: 지하철 2호선 서초역 6번 출구로 나와 반포대교 방향으로 20m 직진하시면 SK주유소 다음 건물입니다.
승용차 이용: 예술의 전당에서 반포대교 방향으로 대법원 바로 건너편에 흰물결 빌딩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가톨릭 영성에 대한 갈증이 있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논산 대건고등학교 교장 신부님께서 직접 창안한 참 좋은 교육이자 당신이 직접 강의를 하십니다.
서초역에서 무척 가깝고 무척 좋은 기회라 시간이 되시는 분들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길벗 고수 외침.
2007/05/29 11:50 2007/05/29 11:50
2007/05/26 09:30  |  선장의 하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아주 오랫만에 약속을 하고 서초역 근처에 있는 흰물결 빌딩, 가톨릭 다이제스트 사무실에 갔다.
박 미카엘라 자매님과 윤 미카엘 형제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준비한 작은 선물을 드린 다음 지하에 한창 공사중인 공연장을 보았다.
가톨릭 복음을 문화적 접근을 통해 전파하려는 두 분의 뜻이 참 좋았다.
제가 평생 하고 싶었던 공연 기획실장을 하겠다고 나서기도 하고 작은 공간에 암실을 만들려 한다는 뜻도
밝혔다.
더욱 좋았던 것은 진공관 엠프를 통해 들은 음악이었다. 윤 미카엘 형제님도 거의 매니아 수준에 가깝게 음악을
좋아하셔서 밤새도록 음악을 들으며 진공관 이야기를 들었다.
일단은 탄노이 레드 스피거와 마란츠 8B 진공관 엠프와 마란츠 7 프리엠프를 목표로 삼았다.
옥상에서 맛있는 삼겹살로 저녁을 먹고 백암 아트홀에서 "댄서의 순정" 뮤지컬을 보았다.
아주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흰물결 빌딩이 가톨릭 영성을 위한 센터로 하루빨리 자리 잡기를 기도하며 강 미카엘 신부님의 SQ리더십 교육을 7월 초에 저도 받기로 결심했다.

뭐처럼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 좋은 내용의 꿈을 나눌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

길벗 고수 외침.

확대
2007/05/26 09:30 2007/05/26 09:30